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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7.06.27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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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과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불편한 현실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7.02.28 11:02

'4차 산업혁명'은 매우 흥미로운 소재들이 등장한다. 로봇, 인공지능 등 과거 공상과학 만화에서나 봤던 물건들이다. 하지만 불편하다. 사람을 대신하는 물건들이기때문이다. 필연적으로 4차 산업혁명은 고용을 감소시키는 결과를 낳게된다.이점을 고용감소를 쿨하게 인정하느냐, 아니면 '또 다른 창의적 직업창출이 가능하다'…

늘어나는 1인 가구, IT업계가 주목해야할 포인트는?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7.02.27 02:16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최근 '2017 한국 1인 가구 보고서'를 발표했다. '혼밥'. '혼술','혼족' 등 1인 가구 트랜드에서 파생된 용어들이 최근 범람하고있는 시점이어서 보고서 내용이 궁금했다. 금융회사가 만든 보고서라 어쩔 수 없이 '1인 가구의 금융및 부동산 관련 행태분석'이 주를 이룬다.서울, 경기, 6대 광역시및 세종특별자치시에 거주하는 연소득 1200만원 이상, 20~40대 1인 가구 1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보고서는 생각했던것보다 꽤 알찬 내용들로 채워졌다. 특히 한 번 더 생각해보면 IT업계도 매우 주목할만한…

슈퍼볼과 평창 동계올림픽, 시선을 끄는 IT기술은?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7.02.07 13:42

현대자동차는 90초 분량의 실시간 다큐멘터리 광고 ‘더 나은 작전’(Operation Better) 을 선보였다.(캡처:유튜브)지난 5일(현지시각) 방영된 미국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 슈퍼볼 중계방송은 여러 얘깃거리를 낳았다. 특히 IT가 미디어와 어떻게 연결되고 있는지를 보여준 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 슈퍼볼 중계에선 전통적으로 하프타임 공연과 막대한 비용이 집행되는 기업의 광고에 이목이 쏠린다. 하프타임 공연에는 당대의 내로라하는 뮤지션이 공연을 하고 기업들은 미국인의 시선이 쏠리는 시청률(올해 평균 시청률 48.8%)을…

핀테크 스타트업을 바라보는 두가지 시선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7.01.20 11:51

핀테크 스타트업을 바라보는 애증의 시선이 존재한다. 핀테크 스타트업은 기성 금융시장에 혁신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러한 혁신의 이면에는 이를 껄끄럽게 보는 이들이 있게 마련이다.   우선 현재의 핀테크 스타트업이 ‘제2의 벤처’가 되지는 않을 것이란 의견이 많다. 여기서 제2의 벤처가 가지는 의미는 스타트업이 과거 벤처붐과 같이 거품처럼 끓어오르다 없어진다는 것은 아니다. 1세대 벤처 중 살아남은 업체들처럼 우리나라 IT산업의 허리를 맡게 될 중견기업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보지 않…

산티아고 길을 걷는 또 다른 방법…'LG V20 On The Way'

윤상호의 DIGITAL CULTURE 16.12.20 17:26

걷기에 대한 관심이 올라가며 산티아고 길도 주목을 받고 있다. 산티아고 길은 스페인에 있다. 성 야고보의 길이라고도 부른다.산티아고 순례 길에 대한 다양한 경험은 책과 인터넷을 통해 접할 수 있다. LG전자도 이 행렬에 동참했다. 스마트폰 ‘V20’으로 산티아고를 담았다.안하진 사진작가가 지난 9월20일부터 37일 동안 총 800km를 여행했다. 매일 20km를 걸었다. 100여개 마을과 주민을 V20으로 기록했다.안 작가의 사진은 ‘LG V20 온 더 웨이(On The Way)’ 프로젝트로 남았다. ▲LG전자 홈페이지(www.lge.co.kr) ▲페이스북(www…

서민 애환 담긴 공중전화…적자여도 괜찮아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6.12.13 11:57

공중전화 시내통화료가 얼마인지 아십니까? 시외통화료는요?180초. 그러니까 3분에 70원입니다. 시외통화료는 1대역(30km이내)는 180초에 70원, 31km 이상은 43초에 70원이라고 합니다. 그러고 보니 필자도 언제 공중전화를 마지막으로 이용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한 20~30원 했던 거 같은데. 공중전화 요금은 1977년 10원에서 81년 20원, 92년 30원, 94년 40원, 97년 50원으로 계속해서 상승했습니다. 2002년에 70원으로 오른 후 현재까지 이르고 있습니다. 이후 3분당 100원으로 인상하는 방안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간간이 나…

中 미세먼지 공습…공기청정기 전쟁 폭풍전야

이수환의 기술로 보는 IT 16.12.12 01:42

[IT 전문 블로그 미디어=딜라이트닷넷] 날씨와 계절을 가리지 않는 중국발 미세먼지로 인해 공기청정기에 대한 관심이 다시 늘어나고 있다. 올해 공기청정기와 같은 에어케어 제품은 메틸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CMIT)과 메틸이소치아졸리논(MIT)과 같은 살균제 성분으로 인해 소비자 인지도가 하락했으나 이후 각 업체의 적극적인 리콜과 인식개선 노력, 미세먼지의 계속된 공습으로 예년만큼의 성과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최근 LG전자가 대대적으로 신제품을 내놓은 이유도 여기에 있다.LG전자뿐 아니라 삼성전자도 공기청정기 신제품을…

베트남까지 확장하는 핀테크 육성, 신한금융 신한퓨쳐스랩베트남 오픈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6.12.09 12:12

신한금융지주가 12월 중 베트남에 신한 퓨처스랩(Future's Lab)을 오픈할 예정이다. 신한 퓨처스랩은 지난 2015년부터 신한금융그룹이 운영하고 있는 핀테크 육성 프로그램으로 현재 3기 육성 기업 모집에 나서고 있다.  금융권의 핀테크 육성 프로그램 중 1, 2기 배출 기업의 성장세가 높고 상용 서비스 출시가 궤도 위에 오르는 등 안정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육성 프로그램이다. 이런 신한 퓨처스랩이 국내에 그치지 않고 해외로도 방향을 돌린 것이 바로 ‘신한 퓨처스랩 베트남’이다. ‘신한 퓨처스랩 베트남’은 국내 신…

삼성 vs 애플 특허전, 1차·2차 모두 애플 승리로 정리 수순

윤상호의 DIGITAL CULTURE 16.12.08 16:48

벌써 5년여다. 삼성전자와 애플의 특허소송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소송을 시작한 애플 창업주 스티브 잡스는 세상을 떠났다. 삼성전자는 세계 1위 스마트폰 제조사가 됐다. 애플은 스마트폰 제조사 중 압도적 수익을 올리고 있다. 아이폰의 화면은 커졌고 갤럭시는 금속의 옷을 입었다. 여전히 애플은 삼성전자의 최대 고객사 중 한 곳이다. 닮아서 싸웠는데 싸우며 더 닮아간다.양사의 소송은 미국에서 2건이 계류 중이다. 1차 소송(C 11-1849)은 ‘디자인’  2차 소송(C 12-0630)은 ‘기술’이 쟁점이다. 1차 소송도 2차 소송도 판…

[D가만난사람(26)] 헤어핏, 내게 이 스타일이 어울릴까?…버츄어라이브 이재열 대표

윤상호의 DIGITAL CULTURE 16.11.30 17:15

앞머리만 자를까. 좀 더 길러서 파마를 할까. 살짝 염색을 하면 어떨까. 저 사람 스타일대로 하면 어울릴까. 이 스타일은 지겨운데 다른 스타일로 바꿀까. 고민만 하다 대부분은 무난한 길을 택한다. 모험이 실패할 경우 결과는 가혹하다. 후회를 만회할 방법은 시간뿐이다. 1895년 조선개국 504년 만에 내려진 단발령 이후 221년을 이어온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고심이다.버츄어라이브 이재열 대표<사진>는 221년 동안 해 온 우리의 고민을 해결할 방법으로 빅데이터와 증강현실(AR)을 주목했다. 창업은 올 5월에 했지만 데이터는…

[D가만난사람(25)] 안전·소통·편리 ‘삼박자’, 영유아 보육 플랫폼 ‘니어키즈’…인터테크 황실근 대표

윤상호의 DIGITAL CULTURE 16.11.18 11:57

험한 세상이다. 정치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그렇다. 아이 키우기 쉽지 않다. 아이도 아이를 맡기는 쪽도 아이를 맡는 쪽도 힘들다. 부모가 안심할 수 있어야 아이를 낳는다. 안심하려면 보육이 믿을 수 있어야한다. 교사도 사람이다. 보육을 담당하는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를 즐겁게 돌볼 수 있다. 인터테크 황실근 대표<사진>는 정보통신기술(ICT)이 아이와 부모 교사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다.“인터테크의 ‘니어키즈’는 아이 부모 교사 모두 행복하고 편리하게 쓰고 즐길 수 있는 영유아 교육 및 소통,…

[D가만난사람(24)] 공항을 오가는 가장 편한 방법…벅시 이태희 대표

윤상호의 DIGITAL CULTURE 16.11.11 07:00

비행기를 타야한다. 짐이 있다. 대중교통은 불편하다. 공항버스 정류장도 멀다. 택시를 불러야하나. 요금이 만만치 않다. 자가용도 부담스럽다. 기름 및 톨게이트 비용뿐 아니라 주차비도 문제다. 피곤한데 집에 오는 길 운전을 하는 것도 스트레스다. 공항 오가는 길. 해결책은 없을까.이것이 이태희 대표<사진>가 벅시(http://www.buxikorea.com/)를 창업하게 된 계기다. 그는 ‘공유경제’에 주목했다. 혼자 모든 비용을 지불해야하기 때문에 부담이 늘어난다고 봤다. 하지만 해외의 카셰어링 모델을 그대로 들여오기는 현행법이…

[D가만난사람(23)] 배송 전 과정 온도까지 알려주는 신선택배…TKS 이혁진 대표

윤상호의 DIGITAL CULTURE 16.11.07 09:51

세상 모든 것이 배송이 되는 시대다. 국내도 해외도 가리지 않는다. 당일배송을 넘어 총알배송까지. 배송경쟁은 끝이 없다. 각종 물건이 다 배송이 되다보니 ‘빠름’보다는 ‘질’이 차별화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신선’이 주목을 받고 있다. 아이스박스에 냉매를 담아 보내주는 것은 기본이다. 그런데 여기서 궁금한 점. 포장만으로 과연 이 음식은 적정한 온도를 유지하며 나에게까지 왔다는 것을 믿을 수 있을까. 세상이 하도 흉흉하니 의구심이 드는 것도 어쩔 수 없다.“얼마나 신선하게 상태를 유지하며 배송이 이뤄졌는지는 온…

[D가만난사람(22)] 난 내 몸에 맞는 운동을 하고 있는 것일까…피트 홍석재 대표

윤상호의 DIGITAL CULTURE 16.10.21 07:00

많은 사람이 운동을 한다. 센터를 다니는 이도 공원을 찾는 이도 있다. 달리기 자전거 도구 등 다양한 방법으로 건강을 돌본다. 나는 과연 제대로 운동을 하고 있는 것일까. 키 몸무게 같은 체형을 바탕으로 한 운동처방은 적절한 것일까. 오늘 몇 걸음을 걸었는지 얼마나 운동을 했는지를 기록하는 것으로 나는 건강해지고 있는 것일까. 우리의 몸은 그리 간단치 않다.중학교 선생이던 홍석재 피트(FITT) 대표<사진>가 창업에 나선 출발점은 이곳이다. 그는 중앙대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스포츠산업연구센터 연구원,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