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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잘 나간다지만…대학생 취업 선호 조사선 ‘뒷전’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07.18 15:07

 대학생이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 1위(남녀종합)로 ‘네이버’가 꼽혔습니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국내 4년제 대학생 1531명(남학생 623명, 여학생 908명)을 설문…

‘시작부터 흥미진진’ 게임업계 1분기 실적 보니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05.15 07:05

주요 게임업체들의 2018년 1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됐습니다. 나름대로 흥미진진했던 성적표 공개였습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잠시도 안심할 수 없는 업계 선두 다툼에 존재…

블록체인이 ‘볼빨간사춘기’에게 10배 음원수익 줄까

이형두 기자 블로그 18.03.25 10:03

[디지털데일리 IT전문 블로그 미디어 = 딜라이트닷넷] 콘텐츠 산업에 블록체인 기술 도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최근 가장 가시적인 움직임을 보여주는 분야는 음원이다. &nbs…

인공지능(AI) 바람 , 게임시장에서 거세게 분다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02.27 17:02

구글 딥마인드의 알파고가 이세돌 9단에 압승을 거둔 뒤로 정보기술(IT) 업계의 주요&nb…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 준수 안하면 과연 ‘나쁜 게임’일까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01.16 15:01

한국게임산업협회(게임협회)와 게임이용자보호센터가 앞서 발표한대로 확률형(뽑기) 아이템 자율규제 미준수 게임물을 대외에 공개했습니다. 지난 15일 자율규제평가위원회(평가위)가 20종…

[창간기획⑤] 컴투스 ‘서머너즈워’로 세계가 단결…m스포츠 주목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7.09.18 00:09

게임업계가 e스포츠에 재차 주목하고 있습니다. PC 패키지게임 스타크래프트에서 시작된 e스포츠가 온라인게임으로 다시 모바일게임으로 영향력을 넓혀가는 중인데요. 게임 산업과 게이머들…

[창간기획④] 엔씨소프트, 게임과 공연을 하나로…‘문화 행사’ 격상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7.09.18 00:09

게임업계가 e스포츠에 재차 주목하고 있습니다. PC 패키지게임 스타크래프트에서 시작된 e스포츠가 온라인게임으로 다시 모바일게임으로 영향력을 넓혀가는 중인데요. 게임 산업과 게이머들…

[창간기획③] 국내 e스포츠, ‘넥슨 아레나’ 전후로 나뉜다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7.09.18 00:09

게임업계가 e스포츠에 재차 주목하고 있습니다. PC 패키지게임 스타크래프트에서 시작된 e스포츠가 온라인게임으로 다시 모바일게임으로 영향력을 넓혀가는 중인데요. 게임 산업과 게이머들…

[창간기획②] e스포츠의 폭발력 ‘팬덤문화’는 무엇?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7.09.18 00:09

게임업계가 e스포츠에 재차 주목하고 있습니다. PC 패키지게임 스타크래프트에서 시작된 e스포츠가 온라인게임으로 다시 모바일게임으로 영향력을 넓혀가는 중인데요. 게임 산업과 게이머들…

[창간기획①] ‘거침없는 성장’ e스포츠, 세계적 인기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7.09.17 23:09

게임업계가 e스포츠에 재차 주목하고 있습니다. PC 패키지게임 스타크래프트에서 시작된 e스포츠가 온라인게임으로 다시 모바일게임으로 영향력을 넓혀가는 중인데요. 게임 산업과 게이머들…

갑질인가 을질인가…또다시 불거진 PC방 과금 논란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7.08.14 17:08

PC방 과금 논란이 또 다시 불거졌습니다. 이번에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가 나오면서 PC방 협단체인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회장 김병수, 이하 인문협)이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를 불공…

[사진] 대세 게임쇼 ‘차이나조이 2017’ 둘러보니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7.07.30 08:07

찜통 더위 속에 ‘차이나조이 2017’이 개최됐습니다.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중국 상하이 뉴인터내셔널엑스포센터에서 열립니다. 7월말 상하이 기후가 워낙 후덥지근하다보니 ‘마…

검증된 성공 코드 ‘IP’, 세계적 트렌드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6.09.22 17:28

모바일게임 시장 경쟁이 점차 치열해지면서 유명 지식재산(IP)의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신작의 시장 진입을 위해선 이용자들에게 익숙한 IP를 내세워야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 세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모은 ‘포켓몬 고’가 IP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좋은 사례라고 할 수 있다.이제 유명 IP의 발전적 재활용은 게임 시장의 대세이자 거스를 수 없는 트렌드라고 할 수 있다. 바야흐로 ‘게임 IP’의 전쟁 시대가 열렸다고 볼 수 있다. 딜라이트닷넷은 이번 특집을 통해 게임업체들의 IP 활용 동향과 시장 대…

모바일 시대, 새롭게 부활할 IP에 주목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6.09.22 17:29

모바일게임 시장 경쟁이 점차 치열해지면서 유명 지식재산(IP)의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신작의 시장 진입을 위해선 이용자들에게 익숙한 IP를 내세워야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 세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모은 ‘포켓몬 고’가 IP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좋은 사례라고 할 수 있다.이제 유명 IP의 발전적 재활용은 게임 시장의 대세이자 거스를 수 없는 트렌드라고 할 수 있다. 바야흐로 ‘게임 IP’의 전쟁 시대가 열렸다고 볼 수 있다. 딜라이트닷넷은 이번 특집을 통해 게임업체들의 IP 활용 동향과 시장 대…

“2020년 매출 5조원” 방준혁, 비현실적 목표 내세운 이유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6.03.30 15:52

방준혁 넷마블게임즈 의장이 지난 29일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마련한 임직원 워크숍에서 2020년 매출 목표로 5조원을 내세웠습니다. 지난해 1조원 클럽에 턱걸이로 가입한 기업이 5년 만에 넘어서기엔 상당히 큰 액수인데요. 그야말로 꿈같은 얘기입니다.넥슨의 경우 지난 2011년, 1조원 클럽에 입성해 아직도 연매출 1조원대에 머물러 있습니다. 2015년엔 1조8000억원 가량의 매출을 기록했는데요. 넷마블을 제외하면 넥슨 역시 여느 경쟁업체보다 성공적인 길을 걸어왔습니다. 그렇다면 방 의장이 내세운 이 엄청난 매출 목표를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