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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지스타 미리보기] 야심만만한 그라비티, ‘라그나로크’ 부활 알린다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7.11.15 01:11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7’이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됩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게임전시 부스에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가득 채워집니다. 주요 참가…

[지스타 미리보기] ‘e스포츠 빅매치 승부수’ 액토즈소프트로 인파 쏠릴까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7.11.15 01:11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7’이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됩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게임전시 부스에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가득 채워집니다. 주요 참가…

[지스타 미리보기] ‘배틀그라운드에 에어까지’ 블루홀, 바람몰이 주목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7.11.15 01:11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7’이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됩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게임전시 부스에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가득 채워집니다. 주요 참가…

[지스타 미리보기] 올해도 넥스타?…넥슨, 압도적 무대 선보인다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7.11.15 01:11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7’이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됩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게임전시 부스에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가득 채워집니다. 주요 참가…

[지스타 미리보기] 무게감만으로 1등…넷마블, 초대형 게임들 공개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7.11.15 01:11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7’이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됩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게임전시 부스에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가득 채워집니다. 주요 참가…

모바일게임 시장, 보수적 대응 분위기 커져…다작 경쟁↓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3.07.14 10:15

올 상반기에도 카카오톡 게임의 인기는 대단했습니다. 제2, 제3의 애니팡이 연이어 나왔고 국내 시장에서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는 시기가 점점 짧아졌는데요. 이런 가운데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CJ E&M 넷마블과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NHN한게임이 새로운 3강 경쟁 체제를 이루기도 했습니다. 전통의 강자였던 컴투스와 게임빌은 다소 분전하는 모양새였습니다.2013년 하반기로 들어선 지금, 올해 초와 시장 분위기를 비교해보면 보수적 접근 기조가 팽배해진 것이 감지됩니다. 다작 경쟁보다는 시장 트렌드에 맞춰 완성도에 자신…

온라인게임도 글로벌 플랫폼 통해 해외 진출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2.12.12 09:59

모바일게임과 마찬가지로 온라인게임도 글로벌 플랫폼을 통한 해외 진출 사례가 나오고 있습니다. 웹젠의 온라인 총싸움(FPS)게임 ‘배터리 온라인’이 글로벌 게임유통 플랫폼인 스팀(Steam)에 지난 7일(미국 현지시간) 등록됐는데요. 해외 진출 게임명은 ‘아틱 컴뱃’(ARCTIC COMBAT)입니다. 현재 ‘아틱 컴뱃’은 여타 유명 PC패키지게임과 함께 스팀 첫 화면 롤링배너에 올라가 이용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모바일게임이 애플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스토어 등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해외 진출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습…

MMORPG, 모바일서도 중심 장르 노리나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2.05.09 01:16

최근 들어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 중심 장르 위치를 노리는 움직임이 눈에 띕니다. 모바일 플랫폼은 PC온라인과 달리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아케이드 장르가 대세입니다. 소셜게임은 이미 뿌리를 내렸고요. PC온라인의 중심 장르인 MMORPG가 모바일 플랫폼에서 활약을 할 것인지에 이목이 쏠려 있습니다.  그라비티의 자회사 네오싸이언이 지난 8일 발표한 2012년 스마트폰게임 출시 라인업을 보면 MMORPG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합니다. 기존 온라인게임의 지적재산권(IP)을 재활용하려는 전략을 추구하다보니 자연…

공부에 중독되다…g-러닝이 꿈꾸는 미래

최용수의 U세상 뉴스 11.04.18 18:38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지난 1996년 서울대에 수석합격한 막노동꾼 출신의 변호사 장승수씨가 한 말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어른이 되어서야 공부가 가장 쉽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안타까운 점은 유독 학창시절에만 이를 깨닫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가까운 미래에는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도 공부가 가장 쉽다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될 전망입니다. 게임과 학습의 장점을 융합한 재미있는 공부법 g-러닝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엠게임, 그라비티, 정상JLS 등 게임업체부터 교육업체까지 g-러닝 서비스를 속속 선보이고 있는데…

그라비티, ‘라그2’ 악몽이 되살아나다?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0.09.03 16:15

그라비티의 하반기 기대작 ‘라그나로크2’의 리뉴얼(Renewal, 재개발)게임이 지난달 31일 1차 비공개테스트(CBT)를 시작했습니다.‘라그나로크2’는 그라비티에게 아픈 기억입니다. 전작의 글로벌 성공을 등에 업고, 2007년 시장에 화려하게 등장했으나 서버불안정 등으로 상용화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그 뒤에 여러 게임이 론칭됐지만, 이렇다 할 성공작은 없습니다.이에 그라비티가 ‘라그나로크2(이하 라그2)’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 부단히 노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웬일일까요? 서버불안정이 다시 ‘라그2’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1차 CBT가 시작된 지 3일째, 제대로 게임을 즐겨본 사람이 극소수입니다. 서버 오픈시간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입니다. 지난 2일에는 서버점검이 오후 6시부터 9시30분까지 이어졌습니다. 나머지 30분도 접속이 지연돼 캐릭터 생성창만 보다가 게임을 끝낸 사람도 부지기수입니다.이번 CBT에 앞서 전진수 그라비티 CTO(최고기술책임자)는 “1차 CBT는 초기 접속 부하 및 서버 안정화 테스트가 주 목적이라 테스터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피드백이 중요하다”며 “향후 라그나로크2의 안정적인 서비스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니 테스트 기간 동안 활발한 활동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그러나 테스트가 아무리 서버안정화 목적이지만, 지금 상황은 너무 하다는 것이 이용자들의 공통된 입장입니다.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오늘도 접속도 제대로 못했다 한 시간 동안 들락날락만 거리다 때려침”, “아무리 서버를 테스트 목적으로 한다지만 이건 기본이 안 되어 있네요” 등 이용자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습니다.그라비티 측은 “현재 CBT에 2만여명이 참가하고 있는데, 1초당 수십명 접속이 동시에 이어지다 보니 서버가 부하를 견뎌내지 못했다”며 “개발진이 서버불안정을 잡으려 밤새서 노력은 하고 있으나, 아직 명확한 원인파악이 안됐다”고 말했습니다.기대를 클수록, 실망도 큰 법. 더욱이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와 등식이 성립될 정도로 이미지가 확고한데, 이번 일이 회사 신뢰도의 타격으로 이어질까 그라비티도 전전긍긍할 것으로 사료됩니다.최근 게임업계는 1차 CBT를 선보이더라도, 공개테스트(OBT) 수준의 서버안정화와 콘텐츠 완성도를 고집합니다. 경쟁이 치열하기에 초반부터 그렇게 준비해도 이용자 확보가 어렵습니다.물론 1차 CBT이기에 실망은 이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할 게임이 넘쳐나는 요즘 이용자들은 두 번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