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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 중독되다…g-러닝이 꿈꾸는 미래

최용수의 U세상 뉴스 11.04.18 18:38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지난 1996년 서울대에 수석합격한 막노동꾼 출신의 변호사 장승수씨가 한 말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어른이 되어서야 공부가 가장 쉽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안타까운 점은 유독 학창시절에만 이를 깨닫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가까운 미래에는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도 공부가 가장 쉽다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될 전망입니다. 게임과 학습의 장점을 융합한 재미있는 공부법 g-러닝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엠게임, 그라비티, 정상JLS 등 게임업체부터 교육업체까지 g-러닝 서비스를 속속 선보이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