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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D가만난사람(23)] 배송 전 과정 온도까지 알려주는 신선택배…TKS 이혁진 대표

윤상호의 DIGITAL CULTURE 16.11.07 09:51

세상 모든 것이 배송이 되는 시대다. 국내도 해외도 가리지 않는다. 당일배송을 넘어 총알배송까지. 배송경쟁은 끝이 없다. 각종 물건이 다 배송이 되다보니 ‘빠름’보다는 ‘질’이 차별화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신선’이 주목을 받고 있다. 아이스박스에 냉매를 담아 보내주는 것은 기본이다. 그런데 여기서 궁금한 점. 포장만으로 과연 이 음식은 적정한 온도를 유지하며 나에게까지 왔다는 것을 믿을 수 있을까. 세상이 하도 흉흉하니 의구심이 드는 것도 어쩔 수 없다.“얼마나 신선하게 상태를 유지하며 배송이 이뤄졌는지는 온…

[D가만난사람⑧] ‘미유박스’가 만들어가는 배송의 미래…파슬넷 최원재 대표

윤상호의 DIGITAL CULTURE 14.10.24 07:00

“포드가 자동차를 대량생산하지 않았다면 관련 산업 성장은 없었습니다. 배송처럼 사람이 모든 것을 책임지는 낙후된 산업도 없습니다. 파슬넷은 배송 생태계의 포드가 돼 배송뿐 아니라 파생산업을 이끄는 것이 목표입니다.”파슬넷 최원재 대표<사진>는 열정적이다. 파슬넷은 창업 2년차. 지난 2012년 10월 문을 열었다. 무인택배서비스 ‘미유박스’가 주력이다. ‘택배를 보내고 받으려면 왜 모르는 사람끼리 1대1로 만나야 하지?’라는 물음에서 출발했다. 택배를 보내는 사람은 미유박스에 물건을 넣고 택배기사는 미유박스…

편리한 택배서비스,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이민형 기자의 인터넷 일상다반사 12.10.09 09:20

택배는 매우 편리한 운송서비스다. 그러나 택배를 주고받을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택배상자에 붙은 ‘종이 한 장’에 자신의 모든 정보가 들어있기 때문이다.택배상자에 붙은 ‘종이’는 ‘운송장‘이라고 부른다. 운송장에는 보내는 사람, 받는 사람의 주소, 전화번호, 이름이 붙어있다. 다른 한쪽에는 어떤 상품인지에 대한 설명도 상세히 나와있다.자취생들의 경우 ‘비고란’에 ‘낮에는 집에 없으니 경비실에 맡겨주세요’와 같은 문구를 남기기도 한다. 이렇듯 운송장으로 알 수 있는 정보는 위험할 정도로 다양하다.문제는…

범죄예방측면에서도 한몫하는 M2M

최용수의 U세상 뉴스 11.01.21 17:20

상습 강도범에게도 전자발찌를 부착하는 법률이 추진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법무부가 지난 20일 ‘특정 범죄자에 대한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일명 전자발찌법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법무부에 따르면 2006~2009년 강도 재범률은 27.8%로 살인(10.6%)이나 성폭력(15.2%)에 비해 높기 때문에 상습 강도범에게도 전자발찌 부착을 확대한다는 설명입니다.참고로 현행 전자발찌법은 지난해 4월 개정돼 재범의 위험성이 높은 성폭력범과 미성년자 유괴범, 살인범에게 적용되고 있습니다.전자발찌는 사물지능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