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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3사

통신3사 2분기 실적보니…5G 단말 ‘공짜폰’ 만든 이유 있었네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19.08.11 11:08

 세계최초 5G 상용화 이후 벌어진 통신3사 혈전의 피해는 예상만큼 컸다. 5G 가입자 경쟁전은 치열했고, 이는 고스란히 수익성 악화로 이어졌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5…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갤노트10 출격…마케팅 대전 재점화?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8.11 10:08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5G 마케팅 경쟁 잠잠해질까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8.04 10:08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범부처 민관협동 5G+ 전략위원회 출범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6.23 12:06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큰 의미 없는 5G 가입자 100만돌파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6.16 10:06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왜 KT는 5G 커버리지맵에 장비 제조사를 공개했을까?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19.04.26 10:04

 KT가 지난 25일 ‘5G 커버리지맵’에 지역별 구축된 기지국 수와 제조사를 추가했다. 지역별, 제조사별로 개통 완료된 기지국 수를 모두 공개한 것은 국내 이동통신 역사…

통신3사 5G 과열 마케팅 후폭풍, 소비자 뿔났다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19.04.10 08:04

통신3사 5G 과열 마케팅 후폭풍이 몰아치고 있다. 세계최초 5G 상용화라는 단맛도 잠시, 실제 사용자들 사이에서 5G 불만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갤럭시S10 5G’ 통신3사 개…

샤오미 ‘포코폰’ 예판, LGU+ 왜 빠졌을까?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18.11.14 09:11

 이번에도 LG유플러스는 샤오미 스마트폰 예약판매에 합류하지 않았다. ‘홍미노트5’에 이어 ‘포코폰F1’도 마찬가지다.   14일 LG유플러스를 제외한 SK…

아이폰XS D-1, 달라진 출시이벤트 풍경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18.11.01 15:11

애플의 신형 스마트폰 아이폰XS·XS맥스·XR 출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2년 전까지만 해도 밤샘 줄과 함께 1호 가입자 대상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경품 증정 등 대규모 이벤트가…

알뜰폰은 왜 천덕꾸러기가 됐나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7.12.24 12:12

 올해 부침을 겪고 있는 알뜰폰이 내년에는 반등할 수 있을까요?최근 몇년간 승승장구 했던 알뜰폰은 올해 하반기부터 사정이 급격히 나빠졌습니다. 번호이동 시장에서는 이동통신…

신규 이동통신사 출범…과기정통부는 정말 의지가 있을까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7.08.29 16:08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말 제4이동통신사를 만들겠다는 의지가 있는 것일까?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신규 통신사업자 진입규제 완화를 담은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입법예고했다…

꼼수에서 정공법으로 전환…LGU+, 80MHz 업로드 우위 강조 성공할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5.02.26 06:00

LG유플러스가 꼼수가 아닌 정공법으로 80MHz 주파수를 활용하기 시작했다. LG유플러스는 롱텀에볼루션(LTE)용 주파수를 80MHz 갖고 있다. SK텔레콤과 KT는 75MHz를 보유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주파수 보유량 우위를 강조한 마케팅을 이미 지난 2013년 8월부터 해왔다. 그러나 주파수만 있을 뿐 투자가 이뤄지지 않아 가입자에겐 무용지물이었다. 속임수 마케팅으로 그동안 수차례 지적을 받기도 했다.<관련기사: SKT, LGU+에 쓴소리…이종봉 부문장 ‘LTE 업로드, 표준화 안돼 마케팅 불과’><관련기사: 3배 빠른 LTE 시대, 정…

ICT 전문가들이 제시한 ‘5G 이동통신 비전과 도전과제’

이유지의 안전한 네트워크 세상 14.07.04 09:01

[IT 전문 블로그 미디어=딜라이트닷넷]5세대(G) 이동통신 주도권을 잡기 위한 세계 각국의 통신사와 글로벌 IT기업, 정부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우리나라는 오는 2020년 세계 최초로 5G 이동통신 서비스를 상용화한다는 포부를 내세웠다. 이에 앞선 2018년에 강원도 평창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에서 현실화된 5G 핵심기술과 서비스를 일부 선보인다는 목표다. 유럽이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전세계적으로 5G 선행기술 연구개발과 표준화를 위한 협력이 활발해진 상태다. 하지만 여전히 5G 기술 표준화는 초기 개발단계에 있다. 신규…

주파수 얘기만 나오면 ‘묵묵부답’…입 닫은 통신사 CEO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3.06.10 15:55

주파수 얘기만 나오면 말문을 닫아버린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이달 중 1.8GHz, 2.6GHz 주파수에 대한 할당 계획을 확정할 예정인 가운데 논란의 중심에 서있는 KT 인접대역의 1.8GHz 주파수가 경매에 포함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하지만 이통3사의 뜨거운 물밑 경쟁과 달리 이통사 CEO들은 주파수 관련된 질문에는 아예 입을 닫아버린다. 원론적인 차원의 얘기도 일절하지 않고 있다. 미래부의 주파수 정책과 관련해 KT와 SKT-LGU+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가운데 10일 최문기 미래부 장관과 통신3사 CEO인 이석채 KT 회장, 하…

통신3사 주파수 이해득실, 달라도 너무 달라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3.05.22 15:30

달라도 너무 다르다. 주파수 할당방식이 다음달 결정될 예정인 가운데 통신3사의 신경전이 치열하다. 같은 주파수인데, 이미 투자경험도 있는데 바라보는 시각은 전혀 천양지차다. 미래창조과학부는 다음 달 중 1.8GHz, 2.6GHz 주파수에 대한 할당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후 공고를 통해 8월에 할당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하지만 KT가 보유한 1.8GHz에 인접대역의 할당 여부를 놓고 통신3사의 힘겨루기가 이어지고 있다. KT가 이 주파수 대역을 확보할 경우 광대역화가 가능하다. KT는 품질, 투자비용 및 기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